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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만딩이들~^^

제가 많이 찍혔습니다~


화담숲을 함께 간 친구에게 요..ㅎㅎ
저는 사진 찍는 건 좋아하는데 찍히는 건 별루거든요~-.-;;
젊지도, 예쁘지도 않고 포즈 취하는 것도 많이 어색하니까요~ㅋㅋ
물론 하루의 추억을 인증하기 위해 '여기좀 찍어줘~'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하루의 추억이니 보관은 해야겠죠?
화담숲을 함께 간 친구가 저의 어렴풋한 모습들을 이렇게나 많이 찍었습니다.ㅎㅎ
언제 또 이런 날이 올지 모르니
일단 keep 해 둡니다~^^
'친구야 고맙다~♡♡'

20241106. 화담숲


스탬프 찍을때도 이렇게 찰칵찰칵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