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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와 YS

많이 크고, 예뻐 졌네요..

 

 

 

 

 

 

 

 

 

 

 

 

 

 

 

 

 

이제 막 7개월을 넘기고,배밀이에 잡고 조금씩 일어나기도 한다는 우리 해리..

한달전 보다 더 똘망해지고 예뻐 졌어요.

자주 보지 못하니 낮을 가리는지 처음엔 앙앙 거리는 그눈엔 구슬같은 눈물이 주르륵~

"아휴..이를 어째..해리야 할머니야~"

"우리 해리 얼마나 컸나.."

이내 울음을 멈추고 방글 거립니다.

이쁜 내 강쥐...

더 보고 싶을것 같은데 어쩌나..

눈에 어른대며 밟히는 내 강아지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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