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봄에 피는 꽃도 예쁘고 보송보송한 은빛의 털이 매력적은 들꽃.
청노루귀의 개체수 보다 찍사들의 숫자가 더 많아
매해 개체수가 줄어드는것 같다.
몇컷 담아 오지도 못했다.
줄기의 솜털은 뜯겨지고
꽃잎은 마구 찢어지고..
주변을 둘러보면 낙엽은 파헤쳐지고..
몰지각한 사람들때문에
자연이 훼손되고 있어 아쉽다.
내 발에도 밟히지 않았어야 할텐데..
조금만 신경써도 지금같지는 않겠지..에혀~~
화야산
201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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