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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에서..

윤석애 전

 

 

 

 

 

 

 

 

 

 

 

 

 

 

 

 

 

 

 

 

블친님들~

2020년 새해 복 많이 만들고 나누면서

건강한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목단은

부귀와 영화를 상징하는 꽃으로

제가 제일 좋아라하는 꽃 이기도 합니다.

 

열 여섯번째

손꿈

윤석애 전 에서

지난 연말..

 

윤화가는 한국 대표 문인 화가로

정상급 반열에 오른 입지적 인물이다.

동양회화 중 주요한 소재 가운데 하나인

''모란''을 작가만의 독특한 화풍을 완성해

''윤모란''이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그의 모란 그림은 문인 화단에서

독보적 인정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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