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한발 내딛다보니
전망대가 눈앞에 다가온다.
탁트인 시야로 퇴적암층을 내려다 보고 주변을 둘러보니 멀리는 제부도,가까이엔 탄도 풍력 발전기와 대부도 전경이 정겹다.
20201012.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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