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청전의 배경무대인 백령도를 알리기 위해 심청이 몸을 던진 인당수와 연봉바위가 바라다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련 판소리,영화,고서 등을 전시하고 있다.
지금은 코로나19로인해 심청각은 출입금지다.
건너편 북한땅이 손에 잡힐듯하다.
첫 방문때는 일기가 좋지않아
되돌아 나오고 다음날 하늘이 열려 눈앞에 펼쳐진 북한땅을 선명하게 볼 수 있었다.
'산,들,바다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삼길포 항(대산) (0) | 2021.10.21 |
---|---|
용기포여객 터미날(백령도) (0) | 2021.10.19 |
화성드림파크(매향리) (0) | 2021.10.16 |
백령도 옹기포 등대해변 (0) | 2021.10.14 |
매향리 평화역사관 (0) | 2021.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