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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랑

혈영



피멍이 든다 하는 아이를 업어왔다.
사실 내가 직접 데려온것은 아니고 취향이 같은
안사돈의 선물이다.(감사^^)
집에 데려와 분갈이 하면서 뒤집어보니
어미 엉덩이에 깔린 아가가 하얗게 질려있었다.

외에 쪼꼬미들~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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