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성보는 초지진, 용해진, 문수산성 등과 더불어 강화해협을 지키는 중요한 요새이다.
영조 21년(1745)에 성을 고쳐 쌓으면서 성문을 만들었는데 ‘안해루’라 하였다.
이곳은 1871년의 신미양요 때 가장 치열한 격전지였다.
이 전투에서 조선군은 열세한 무기로 용감히 싸우다가
몇 명을 제외하고는 전원이 순국하였으며 문의 누각과
성 위에 낮게 쌓은 담이 파괴되었다.
20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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