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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웃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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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별꼴이 반쪽이야! 나무꾼이 선녀 옷을 훔치려고 선녀탕에 몰래 숨었는데웬 산신령이 목욕을 하고 별꼴이 반쪽이야...!!다음날 나무꾼이 제일 이쁜 선녀 옷 감추기에 성공했는데빨가벗은 채 하늘로 올라가고 별꼴이 반쪽이야...!!그 다음날 드디어 성공해서 선녀 한 명이 집까지 따라 왔는데이게 경찰서에 신고하고 별꼴이 반쪽이야...!!변사또가 춘향이 보고 수청을 들라고 주리를 트는데 춘향이가 좋아라 하며 바로 이불 깔고 별꼴이 반쪽이야...!!춘향이 옥에 갇혀서 이도령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이넘이 과거에 떨어져 재수 삼수 계속하고 별꼴이 반쪽이야...!!이도령이 드디어 장원급제해서 남원으로 내려왔는데 춘향이 변사또하고 이미 살림 차리고 별꼴이 반쪽이야...!!지나가던 스님이 공양미 삼백석만 바치면 눈뜰 수 있다고 했는데심봉사 그 말..
[스크랩] 선녀와 나뭇군 아내의 노래 / 전자올겐 연주선녀와 나무꾼 1 몰랐었다...훔친 그녀의 옷이 그렇게 비쌀줄은... 그리고 그 할부 명새서가우리집으로 오게 되리란걸...옆에서 코를고는 선녀 마누라를 보며애꿎은 하나님만 죽도록 원망했다. 선녀와 나무꾼 2폭포수에서 확인 했어야 했다.옷을 훔칠때 똑바로 봐뒀어야 했다. 사이즈가 엑스라지인줄 그누가 알았으랴... 가뜩이나 비좁은 방.그녀가 들어온 후엔 두레박만 봐도 웬지 눈물이 난다. 선녀와 나무꾼 3나한테 머라고 하지 마쇼.선녀가 담배 피운다 하면 당신인들 믿겠소. 꽉찬 그녀의 재떨이를 갈아주며자식이 생긴다면 분명히 가르칠거요. 행여 어떤 싸가지 엄는 사슴이 너에게 숨겨 달라고 오면... 고놈 발모가지를 뿐질러 라이트 훅을 날린후에 포수에게 넘기라고... 지상이건, 천상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