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홍대입구 한 점찍고,
한양 한 복판으로 점프~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기분을 조금 당겨서 느껴봅니다.
신세계백화점 야간 트리 점화와 조명의 화려한 모습과 '서울빛초롱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청계천 물가로 夜行을 해 봅니다.
휘황한 불빛에 빠져가면서 걷고 또 걷다가 핸펀 배터리가 배가 많이 고픈지 꼬르륵~ 말없이 돌아가셔서 할 수 없이 컴배콤~~
오랜만에..
서울 한복판에 온김에 들렸지만 조명이 밝혀지려면 조금 이른 시간이라 공연히 신세계 백화점도 기웃대며 그 곁에 있는 남대문 시장도 둘러봅니다.
한국은행 본점 앞에서 소공동을 거쳐, 을지로 입구를 지나 청계천으로 가는데도 청계천 점등시간은 아직입니다.
개천 옆 물가로 내려가 어둑한 거리를 걷다 보니 주변이 환 해 지며 환호성 소리도 들리네요.
본격적으로 즐기고 있는데 에고..
핸드폰 배터리가 갔으니 많이 아쉬워하며 걸음을 돌렸답니다~
연말 모두 건강하세요.
20251217






















위에 컷 들은 점등 전 과
아래 부터는 점등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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