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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랑

공방.. 그 두번째 이야기

 

 

 

대,중,소.

 

 

 

점심으론 비빔 국수와 김밥~

모든 식기가 예서 만들어진것..저절로 맛이 난다.

 

 

 

현서 간식 그릇~

 

기존에 만들어진것들을 담아 보았다..

 

 

 

 

풍로초를 품고있는 집에 있는 화분은 높이가 맞질 않아 올여름 잦은 비에 흙이 파여져 나가길래

마음먹고 크고 높은 화분들을 만들어 보았다..

한줄 한줄 붙여가며 쌓아 올리려니 여간 힘드는게 아니다. 

그나마 대,중,소..로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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