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공방 실습 작품..
피곤이 겹쳐 많이 만들지는 못하고 내게 필요한 대형 화분과 양족에 보이는 작는 다육 꽃그릇을 만듬..가운데는 나만의 수저통
어둑한곳에서 증명샷을 찍으려니 느낌이 잘 살지 않아서 아쉬움..ㅠㅠ
일취월장이라~~
예술적인 느낌이 마구 풍기는 친구의 작품..
다른분들의 꽃그릇 완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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