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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랑

다투라 와 분꽃(粉花)

 

화()·자미리·초미리·자화분()이라고도 한다.

열대 아메리카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뿌리는 덩이뿌리 모양으로 검다.

줄기는 60∼100cm까지 자라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마디가 높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6∼10월에 피고 분홍색·노란색·흰색 등 다양하며 오후에 피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시든다.

포는 꽃받침같이 생기고 5개로 갈라진다. 꽃받침은 화관 모양으로 나팔꽃을 축소한 것같이 보이며 지름 3cm 내외이다.

5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은 꽃 밖으로 나온다.

열매는 꽃받침으로 싸이고 검게 익으며 주름살이 많다.

종자의 배정은 하얀 분질()이다. 뿌리를 자말리근()이라고 하며, 이뇨·해열·활혈()에 쓴다.

 

한여름엔 흔하디 흔해 그냥 지나쳤을 꽃.

가을 끝자락에 보니 여간 이쁜게 아니다..

 

 

 

 

 

 

만추를 느끼는 하얀 독초..

꽃은  천사의 나팔꽃을 닮았고

열매는 피마자 [아주까리]를  닮은 다투라.

가지목  가지과  독말풀속에  속하는

일년생  또는  다년생의  속씨식물로

유독성 식물입니다.

천사의 나팔과 이름을  공유하여 천사의

나팔이라  부르기도하며

다투라.월광화.만다라화.흰독말풀

달빛꽃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효능으로는

꽃필때 잎을  약용으로하며

진통. 진경에 좋다합니다.

꽃말은 "경애"라합니다.

 

 

20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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