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봉도입구 칼국수 26호.
구수한맛이 일품인 칼국수집.
파전과 김치전은 상상을 초월하게 크고,
김치 또한 입맛에 딱 맞아 때가되어 지나치는 길이면 꼭 들러 먹는곳인데
값이 많이 거만해졌다.
주문과 동시에 조리가 들어가 조금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하다.
봄철이라그런지 쑥반죽으로 밀은 쑥색 칼국수도 몇줄기 눈에 뜨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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