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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일상들~~

Ami Art Museum

 

 

 

 

 

 

 

 

 

 

 

 

 

 

 

 

 

 

 

 

폐교를 미술관으로 변신시킨

당진 아미 미술관.

Ami Art Museum.

 

당진시 순성면에 자리잡은 아미 미술관은

1993년 폐교가 된 유동초등학교를

미술관으로 탈바꿈한 곳이다.

아미(AMI)란 단어는 프랑스어로

'친구'를 의미한다.

봄에는 연초록과 봄꽃들이,

여름엔 수국이,

가을엔 단풍이 곱게 물드는 공간..

들어서자마자 담쟁이 덩굴이

방문객을 반긴다.

 

입장료 어른 5.000원

4세 이상 청소년 3.000원 이다.

 

봄 숙제 외

남은 숙제를 위해서는

앞으로 최소한 3번은 더 가봐야 할 장소로

내 마음속에 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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