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되니
곱게 물들어가는 다육이들이 유혹한다.
주말 양 이틀간 햇살 샤워로
노숙 트레이닝 시작이다.
갑자기 햇볕에 장노출을 하게되면
화상을 입기에
천천히 조금씩 조심스럽게
햇살과 데이트를 시켜본다.
내일은 영하로 내려간다니
베란다로 들이며 눈에 뜨이는 몇아이
인증샷을 담아둔다.
매번 갸가 갼 데도 말이다.
바로 이런게 소확행이 아닐까..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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