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땅,물,나무,불의 다섯가지 원소로
이루어졌다고 하여 오행산,
혹은 주변에 대리석이 많아
대리석산으로 불린다.
다낭 도심에서 남쪽으로 8k 거리에있다.
이곳 굴 속으로 들어가면
천당과 지옥이라 명하는 교행이
어려울만큼 좁고 가파른 계단이 나온다.
심지어 위험하기까지 해 보인다.
좁고 덥고..
땀을 뻘뻘 흘리며 들어가 봤다.
오행산 입구엔 이곳을 오르는
엘리베이터도 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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