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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살림 살이

칠월 첫날 출발

더위에 지치지 않는
행복한 七月 맞으세요.

7월 첫날..
폭염주위보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강화 풍물시장
밴댕이가 먹고자파서
친구와 셋이 예정에 없던
번개팅을~
흠~~
1년에 한번은 먹어봐야지요~^^

입안에 남은
비린맛?을 없엔다는 핑게로
지난번에 갔던
초지대교가 보이는
브런치카페 "마레 616"까지..

20230701

*커피 : 5500  스콘 : 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