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 행궁마당에서 "1600팬더 플래시 몹"이 있던날..
신풍루 앞에도 알록달록한 복장이 눈에 뜨여 잠시 고개를 둘려보니..
행사를 준비하느라 예행연습을 하는것 같네요.
행궁앞을 떡 버티고 행궁을 지켜주는 느티나무 두그루.
이젠 신풍루의 상징물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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