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그냥..일상들~~

틴퉁 바구니 배를 타는 사람들

 

 

 

 

 

 

 

 

 

 

 

 

 

 

 

 

 

 

그들의 고단한 삶이자 일상이 되어버린

바구니 배를 탄 사람들의 하루하루를

지금 그들의 모습으로 투영해 본다.

흘러나오는 흥겨운 우리 가요인 뽕짝을

서툰 언어로 토해낸다..

그들만의 사는 방법이다.

 

2019.0930.호이안.

'그냥..일상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낭 한강의 야경  (0) 2019.10.02
도자기마을  (0) 2019.10.01
2019 소원등  (0) 2019.09.30
Cafe A.hol  (0) 2019.09.15
리틀 미코노스  (0) 2019.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