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랑 (617) 썸네일형 리스트형 풍로초 하나..둘..서서히 피어 오르더니 급기야 이젠 제법 많은 꽃으로 나를 유혹한다.. 제라늄 징글맞을 정도로 꽃을 피워대는 흰색과 붉은색의 제라늄들~ 제라늄꽃이 피었네요 백화등 은은히 풍기는 향기를 혼자 음미하기엔 아깝네요.. 카네이션 어버이 날이라고 딸,사위가 준비한.. 마음만으로도 고맙고.. 꼳 얼마후면 부모가 될텐데 머지않아 부모마음을 이해하겠지.. 계단 입구 백화등 지난 겨울 잘 이기고 주렁주렁 꽃몽우리를 물고 있다죠.. 아시지요? 그 향이 어떨지는..ㅎㅎ 그 향이 어떤지는.. 금낭화 어제 나의 발길을 멈추게한 아이.. 언젠가부터 집으로 데려오고 싶어서 관심있게 바라보다가 그만..ㅎㅎ 이전 1 ··· 73 74 75 76 77 7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