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랑 (960) 썸네일형 리스트형 다육이 월동 준비 *다육이 월동 준비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니 노숙중인 아이들 베란다 안으로 들여야 하는데 자꾸만 꾀가난다. 이름도,성도 기억에서 지워져 가는걸 보면 다육이에 대한 열정도 식은 탓 일게다. 그래도 내 손때 뭍혀가며 십수년씩 눈 맞추며 곁에서 기쁨조로 있었으니 동사로 무지개다리 건너게 할 순 없고.. 요즘 오는비 다 맞고 기온도 떨어진다하니 안으로 들이며 손에 잡히는 몇몇 아이들로 인증해 본다. 20211112. 호야꽃 2009년 4월.. 화장초(다른 식물을 돋보이게 하는 액스트라 화초)로 꼽사리 껴 내집에 온 호야가 8~9년쯤 지나니 한송이씩만 꽃을 보여주다가 올해는 네송이를 보여준다. 지난 7월에 한송이가 홀로 피고 사라졌는데 지금은 세송이가 한꺼번에 폭죽을 터트리려는지 이더위에 안간힘을 쓰고있다. 유난히 더운 이번 여름.. 나에게 위로라도 하는듯~^^ 호야.. 잎은 마주나고 타원형이며 두껍다. 윤기가 나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엽병이 짧다. 꽃은 5월에 피는데 겨드랑이에서 꽃대가 자라 많은 꽃이 별모양으로 둥글게 피며 향기가 난다. 꽃 빛깔에는 백색,연한 분홍색,분홍색 등 이 있으며 중심부는 연한 홍색이며 윤기가 난다. 줄기는 갈색이며 공기 뿌리가 뻗어서 나무나 바위에 부착한다. 열대,아열대지방에 생육하며,3~5월.. 원숭이꼬리 선인장 곰의 꼬리,여우꼬리 선인장 이라고도 불리는 원숭이꼬리 선인장은 볼리비아에서 왔다고 하네요. 부드러운 흰 털 안에 가시가 숨어 있어서 조심해서 만져야 하며,7~8월에 붉은꽃을 피운다고 합니다. 긴줄기가 잘리거나 끊어지면 도마뱀의 꼬리처럼 천천히 다시 자라기도 한답니다. 끓어진 줄기도 말려서 심으면 키울수 있다고해요. 흙속이 축축한걸 싫어해서 건조하게 관리해 주어야 좋다고 합니다. CAFE' 다육 플라워데코 푹푹 찌는 여름의 한가운데 있는 날이다. 한 열흘 지나면 이 더위도 지쳐 수그러지지 않을까.. 팔월 첫날.. 충북 진천군 광혜원에 있는 다육 카페 플라워데코에는 직접 운영하는 다육농장을 비롯해 카페가 있는데 인당 5000원의 입장료를 내면 커피 등등의 음료를 주문해 마시며 다육 구경과 구입을 할 수 있는곳 이다. 방문기념으로 작은 다육이도 하나씩 주는데 내가 갔을땐 리톱스를 주시네요. 시기별로 다르다 하니 다음엔 어떤걸 줄지?ㅎ 이곳엔 마니아들이 선호하는 금땡이들이 눈을 즐겁게 하는데 몸값이 이백씩 이나 하는 멋진 다육이도 보인다.. 더위를 잊고 잠깐이었지만 힐링의 시간을 보낸 하루.. 20210801. 화이트그리니는 분지 중 화이트그리니의 분지하는 모습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중.. 옆에있는 육이들과 초록이,백산풍로초가 방실거리는 모습까지 인증해 봅니다. 20210424 원종방울복랑금 지난해 까지만해도 몸값이 불량했던 아인데 지금은 착해져 3월에 데려오게 되었다. 다육생활 14~5년 중 원종방울복랑금도 처음 들여서 어찌 키워야 할지.. 데려와 베란다에 잠시 환경 적응 시킨 후, 걸이대로 내보내 오는 비 다 맞고 크고 있는걸 보면 그닥 까딸스럽지는 않은듯하다. 핑크빛 입술선이 예쁜아이다. 곁에 캔디플라워피치클라우드와,캔디플라워다크레드(와~이름도 길어요~-.-;;)가 응원하는것 같아 한컷 담아둔다~^^ 20210416. 화이트그리니는 열일중.. 식구 늘이는것 좀 보세요.~^^ 이상하게도 제집에 오면 제대로 안커서 몇아이 보내고 겨우겨우 어르고 달래가며 키우는데 이번엔 성공한거 같아요. 13두에서 식구늘이면 대가족이 될 것 같죠?ㅎㅎ 20210416. 비맞으니 더 예뻐보여.. 촉촉한 비가 내리는 주말. 비가 오시니 따라서 마음도 차분한 느낌이라죠..^^ 걸이대 다육이들도 샤워중인데 밖을 내다보다 몇아이 들여 물먹은 모습 담아봅니다. 20210327. 이전 1 2 3 4 5 6 7 8 ··· 1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