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바다에서.. (1103) 썸네일형 리스트형 소금창고 #1 검지로 살짝 건드리기만해도 떨썩 주저 앉을것 같은 낡고 허술한 목조 건물. 겨우 명맥만 이어가고 있는 소금창고들. 소래 갯골 야외교실과 탐방데크 2013.1219. 눈 내리는 소래습지. 가을빛의 그리움은 거기 있다.. 겨울은.. 그리움의 계절인가.. 낡은 다리를 헐고 새로 조성한 富仁橋.소래습지 출입구 소래습지생태공원 염전 북쪽에 위치한 갯골을 건너기위한 부인교의 모습 입니다. 본향산 솔빛길 상양봉,만우봉 상양봉에서 바라본 사미옥녀봉과 대각사 솔빛길 상양봉을 지나 만우봉으로 가기 위해 이 건널목을 건너고~ 산들가든을 입구를 거쳐 만우봉 들머리로 접어든다. 얼마간 오르니 산불감시 초소가 나오고 눈이 펑펑 내리는 솔빛길 만우봉 정상. Re Turn~ 만우봉의 들머리이자 날머리인 산들가.. 눈 내리는 달월 저수지 월곳의 옛 이름이 “달월”이였으며 이곳은 마전 저수지라고도 부른다. 담수면적은2만 5천명이며 북쪽사면의 논과 경작지, 사림이 어우러져 다양한 생태계를 보이고 있으며, 동쪽 저수지 상부의 유입부에 갯버들 군락과 부들, 갈대습지가 형성되어 있어서 양서류의 산란장소 및 포유류.. 순환 산책로에는 아직까지 가을이 남아 있었다. 산책도중 올려다 본 하늘. 본격적으로 걸음을 내딛어 올라 봅니다. 산책로 평상은 낙엽들 차지가 되었구요.. 아기단풍은 아직 버텨내고 있습니다. 낙엽 융단길도 거닐어 보고.. 힘들면 양지바른 벤치에서 잠시 쉬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나는 날씨가 추운 관계로 패쓰~~~^^ 솔 숲길도 걸어.. 어둠이 내리는 갯골 생태공원 1 싸~하게 차가운 기온과 시커먼 구름이 휘감고 있어 더욱 을씨년스러운 갯골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풍경들.. 지난 가을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 2013.1128 이전 1 ··· 129 130 131 132 133 134 135 ··· 13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