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바다에서.. (1103) 썸네일형 리스트형 안산 식물원 규화목(硅化木):나무화석 지층에 묻힌 나무줄기에 외부로부터 물에 녹은 이산화규소가 스며들어 단백석(蛋白石)으로 변화된 화석상태로 화석의 하나. 땅속에 묻힌 나무줄기에 물에 녹은 이산화규소가 스며들어 재목 전체가 단백석(蛋白石)으로 변화하여 형성된다. 목재의 미세한 구조가 잘 보존되어 있어 나무 .. 지석묘 지석묘는 흔히 우리가 알고있는 고인돌을 말합니다. 이곳엔 그냥 널브러진채 팬스가 쳐저 있습니다. 지난 여름 평촌 자유공원 근처에서 본것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구요.. 안산시 비지정 향토 유물 이라는건 대체 무엇을 의미 하는 것 일까요? 이정도의 외관이라면~~~ 성호공원에 예쁘고 귀여운 그림이 그려져있는 아담하며 작은 건물이 눈길을 끕니다.. 옆을보고.. 걸음을 옮겨가며 빙~~둘러 봅니다. 귀여운 아가들의 모습도 보입니다.ㅋ 한바퀴를 돌아 보아도 황토벽에 예쁜 그림들만 가득할뿐.. 무엇이 상상 되셨나요? 이젠..눈치 채셨지요?ㅎㅎ 성호공.. 새해 해맞이 후 하산길에서.. 어두컴컴한 관악산 산림욕장을 뒤로하며 육봉을 향해 오르다 멈춰서서 새해 일출을 만나고 돌아오는길에 흔적 몇장 남기며.. 2014.0101. 관악산 산림욕장 자연 학습장의 겨울 관악산산림욕장은 안양종합운동장 뒤편 충의대 입구에서 출발해 간촌까지 이르는 약 5.6km의 울창한 수풀이다. 관악산산림욕장의 길은 경사도 완만하고, 흙길의 폭이 넓어 산책길로는 그만이다. 또한 곳곳에 약수터와 자연학습장, 잣나무숲, 진달래숲, 사색의 숲 등이 마련되어 있어 인근.. 육봉으로 오르는 암릉, 마루금과 기암괴석 무슨형상으로 보이시는지...? 건너편 산자락 응달엔 잔설이.. 케이블카 능선 넓게 펼쳐진 육봉 스카이 라인~ 케블카 능선따라 과천 구세군 사관학교 방향으로 하산.. 이때 눈에 뜨인 또 하나.. 여긴 어디? 과천 경찰서 담벼락~~ 역시..경찰서에 어울리는 벽화다..하하 과천정부청사역 7번 출구에서부터 걸어 보실께요~ 7번 출구로 나와보니 아직도 가을인가..를 착각케하며 반겨주는 억새들.. 곁에 서있는 앙상한 나목만이 계절을 알려준다. 6봉을 오르는 들머리로 얼마쯤 지나니 아래와같은 안내판이 보인다.성묘 란다. 성묘라고 쓰여진 입간판 (각세도 리선평의 묘 ) 잠깐 몇컷 담고.. 각세도의 도조 이선.. 어둠을 헤치며 2014년이 따뜻하게 다가 옵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일출을 보려 어둠속에서 집을 나서 봅니다. 충의대 근처엔 새해맞이 산객들로 북적이고 후레쉬를 밝히며 저마다의 발걸음을 옮깁니다. 따뜻하기는하나 미세먼지로 하늘이 그닥 맑지는 않네요. 구름사이로 태양이 봉긋이 솟아 오르자 주변이 술렁대며 저마다의 바램.. 이전 1 ··· 127 128 129 130 131 132 133 ··· 13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