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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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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창고 #2 사유재산이라 관리가 안되어 폭삭 주저앉은 소금창고로 참 안타까운 모습입니다.
회색의 갯골
안양예술공원에서 가져온 작품 3점 복사집 딸래미(성은)/작가:이환권 컴퓨터상에서 왜곡시킨 인체 형상을 그대로 재연한 조각. 먼곳을 보는 남자(청학)/작가:이환권 이환권은 경원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주요 전시로는 2001년 The Plastic (대안공간 LOOP), 2002년 일상의 거울-이야기가 있는 조각(부산시립..
겨울..소래습지의 소소한 풍경 인천시와 경기 시흥시가 수도권 최대 습지인 소래습지 생태공원과 시흥갯골 습지를 공동 관리키로 했다. 인천시와 인천 남동구, 경기 시흥시는 14일 소래습지 생태공원에서 소래습지 생태공원과 시흥갯골 습지보호 및 공동 관리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소래습지 생태공원은 남동구 논..
석수동 마애종(石水洞 磨崖鐘) 마애종이란 암벽에 새긴 종으로, 석수동 마애종은 남서쪽을 향한 암벽에 장방형의 목조 가구(架構)와 그 안의 종을 새긴 것이다. 상단의 보(樑) 중앙에 쇠사슬을 달아 종을 걸어 둔 모양을 새겨 표현하였는데, 용뉴(龍?)와 음통(音筒)이 확연하다. 상단에는 장방형 유곽(乳廓)을 2개소에 배..
빨간지붕 풍차가 서있는 풍경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빨간풍차. 눈은 폴~폴 내리고..
소래습지의 밝아진 하늘 낮게 내려앉은 구름이 대지를 짓누르며, 온종일 눈이 오락가락하더니 건너편 하늘이 빼꼼히 얼굴을 내밀어준다. 올려다본 밝은 하늘이 반가워 마구 셔터를 그곳에대고 눌러보지만 이내 먹구름이 다시 달려든다.. 2013.1219.
눈 내리는 소래습지 포구 소경 눈이 펑펑 내리다 멈추다.. 수차례 변하는 날씨탓에 흐린하늘 아래는 짙은 회색의 갯뻘 뿐 입니다. 게다가 물때가 맞지 않아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물이 조금씩 들어오긴합니다만 뻘위에 걸터앉은 갯배들~~